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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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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된 기관지 예민성에 의하여 기침, 천명 (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
호흡곤란이 때때로 또는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증상은 같이 나타나거나 각각 한가지 증상만 나타날 수도 있어서호흡곤란이 없거나 천명이 없더라도 많은 수의 만성기침 환자가 심하지 않은 천식인 경우가 많이 있어서 한 두달씩 기침하는 경우는
반드시 천식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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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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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으로 알레르기 조절 및 주변 환경관리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기관지 천식은 증상 및 폐기능에 따라 1단계부터 4단계 천식으로 단계를 나누는데 각각의 단계에 따라서 치료법이 달라집니다. 즉 증상이 심하지 않는 1-2단계 천식은 증상이 있을 때만 치료하는 간헐적 치료만으로 충분하지만 증상이 심한 3-4단계인 경우는 질병자체를 조절하기 위해 꾸준히 약물요법을 해야합니다. 꾸준한 약물요법은 흡입요법으로 하게 되는데 흡입치료는 현재로서는 부작용이 드물고 가장 효과적으로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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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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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시면 의사선생님들이 여러가지 형태의 흡입제를 처방해 주시는 것을 주위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흡입치료가 천식치료의 가장 기본이 되는 치료입니다. 즉 꾸준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질환인 만큼 부작용을 최소화해야 하는데 흡입치료는 체내로 거의 흡수되지 않으면서 기관지의 염증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흡입치료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알고 치료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흡입제의 종류도 여러가지이고 같은 성분이라도 각 환자마다 효과적인 투여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스분출형인 경우는 흡입보조기가 대부분의 경우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흡입제를 이용하더라도 정확히 교육을 받은 후 사용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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